지디음총팀 아카이빙
#7 지드래곤이 전하는 영웅에 대한 감사 표현
2026.8.25
빅뱅 20주년과 함께 이어진 ‘영웅회복’
올해 2026년, 지드래곤은 BIGBANG(빅뱅) 데뷔 20주년 기념 월드투어를 통해 ‘영웅회복’ 프로젝트의 범위를 한층 더 넓혔습니다.
지드래곤은 사비로 직접 콘서트 티켓을 구매해 기부했으며, 이 티켓으로 독립유공자와 6·25 참전유공자의 후손들, 그리고 교정·교화 현장에서 보이지 않게 애써온 교정공무원들을 공연에 초청했습니다.
우리 사회의 숨은 영웅들을 기억하는 프로젝트
이러한 뜻깊은 행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지드래곤이 설립한 저스피스재단은 우리 사회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이들을 ‘영웅’으로 조명하고, 문화와 예술을 통해 감사와 응원, 위로를 전하는 ‘영웅회복’ 프로젝트를 꾸준히 이어오는 중입니다.
우리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사람들을 기억하고, 문화와 예술을 통해 감사와 존중의 마음을 전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입니다.
공연을 통해 전해온 감사와 존중
지난해 열린 지드래곤의 솔로 월드투어에서는 국내 경찰과 소방공무원 등 제복 공무원들을 공연에 초청한 것을 시작으로, 프로젝트의 의미를 해외 무대로까지 확장했습니다.
미국 뉴욕·라스베이거스·로스앤젤레스 공연에서는 최전선에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현지 소방공무원과 그 가족들을 초청해 감사를 전했습니다.
또한 일본 오사카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연에서는 패럴림픽 선수들을 초대하며 장애인 스포츠 선수들에게도 응원과 존중의 마음을 보냈습니다.
계속해서 넓어지는 ‘영웅’의 의미
경찰과 소방공무원에서 시작해 그 가족과 패럴림픽 선수, 그리고 유공자 후손과 교정공무원에 이르기까지 지드래곤은 ‘영웅’의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왔습니다.
특정 직업이나 한정된 대상만을 영웅으로 정의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자리에서 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사람들에게 감사와 존중을 전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자신의 가장 큰 무대로 전하는 진심
이러한 행보는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습니다.
지드래곤은 자신의 가장 큰 무대인 공연을 통해 사회의 숨은 주역들을 기억하고, 진심 어린 감사와 존중을 꾸준히 전해왔습니다.
음악과 공연이 단순한 즐거움을 넘어 누군가에게 위로와 응원, 그리고 존중을 전할 수 있다는 것을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무대 위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우리 사회의 영웅들에게.
지드래곤의 ‘영웅회복’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해 온 이들을 기억하고,
감사와 존중을 전하는 기록으로 계속되고 있습니다.